쿠팡플렉스를 시작한지도 벌써 9일차 이다..
주말에만 하기때문에 쿠팡플렉스 한 지가 1달이 넘었다..
오늘도 약간은 두려운 마음을 안고 캠프에 도착해서..
지난번 회수한 프레쉬백을 정리하고..
큐알코드 찍으니 바로 배송목록이 뜬다..
구역을 보니 아파트.. 쉬운구역이다..
그리고, 잠시후 3시 50분경에 입차하라고 신호를 보낸다..
오늘은 모든것이 빠르게 잘 진행되었다..
차를 주차하고, 물건을 정리하는데..
옆에 아저씨가 주차구역에서 짐을 정리하면 안된다고 하신다..
급히 물건을 다시 정리하고.. 스캔하고 상차까지 완료..
4시 30분도 안 되었는데 상차까지 모두 완료했다..
배송구역도 어렵지 않아서.. 천천히 걸어서 했다..
운동도 안 될것 같은 정도로 편하게..
내가 능숙해 진 건지.. 아니면 배송지가 너무 좋아서 그런것인지.. 아직은 잘 모르겠다..^^
암튼 처음 시작할때 비해서는 많이 익숙하고 편하다!

'투게더의 여행일기 > 쿠팡플렉스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쿠팡플렉스 11일차 (4) | 2022.08.27 |
|---|---|
| 쿠팡플렉스 10일차 (2) | 2022.08.21 |
| 쿠팡플렉스 [8일차] (2) | 2022.08.15 |
| 쿠팡플렉스 [7일차] (0) | 2022.08.13 |
| 쿠팡플렉스 [6일차] (0) | 2022.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