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게더의 여행일기/쿠팡플렉스 일기

쿠팡플렉스 12일차

투게더 TOGETHER 2022. 8. 28. 09:24

쿠팡플렉스 12일차!

이제는 조금 여유가 생긴지라.. 라디오 음악을 들으며 쿠팡플렉스를 해보려 한다..

새벽의 시원한 공기를 가르며.. 캠프로 출발!
라디오 음악도 새벽분위기와 잘 맞는다!


캠프에 도착해서 프레쉬백 반납하고..

물량 할당을 받았는데..
음.. 좀 많다.. 즐기기엔 좀 어려을듯 싶다!




더욱이 구역도 처음해보는 구역이고..
주차공간도 없어서 다른곳에 임시주차를 한 5분간 했다..

마음이 조급해 진다.. 물량이 이렇게 많은데..
시간을 너무 많이 낭비했다..
차가 빠지고 급하게 주차를 한 후..
물건을 정리하는데..
옆 구역 아주머니의 도움으로 빨리 진행할수 있었다.

나름대로 능숙하다고 생각했는데..
옆구역 아주머니가 나보다 훨씬 능숙하다..




물건을 한참 정리하고 마무리 하려는데..
헉.. 물건이 10개 정도가 없다!
이건 또 뭐지?
이런 경우는 처음이어서 좀 당황했다..
다른구역에 가서 아무리 찾아봐도 물건이 없다..




옆구역 아주머니가 사무실에 물어보란다!
급히 가서 물어보니.. 10개 다른사람이 싣고 나갔다네..
음.. 오늘 또 나를 테스트 하는군..
시간을 지체해서 이것저것 신경 쓸 겨를이 없었다.
빨리 상차하고 출발!



아파트와 상가 및 빌라지역을 했는데..
배송은 다행이 잘 마무리 되었다..

처음간 아파트는 출입이 자유롭고 비번이 없어서..
거의 25분 만에 완료..

두번째 아파트는 출입은 자유로우나..
비번이 있고 지상주차가 불가한 아파트..
지하 2층에서.. 지하로 돌며 20분 만에 완료..

상가와 빌라 지역이 좀 오래 걸렸는데..
40분 정도 걸린것 같다..
프레쉬백 회수건이 너무 많아서.. 그리 나이스한 날은 아니다..

그래도 6시반 경에 마무리 하고 차 청소하고 집으로 귀가했다!

캠프에서 헤맨시간을 생각하면.. 확실이 처리속도가 빨라진것은 맞는것 같다..



하지만 음악을 들으면서 하기에는 아직은 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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