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주말 새벽 일상이 되어버린 쿠팡 플렉스 알바!
오늘도 어김없이 출발!
쿠팡 알바 좋은점은 내가 원하는 시간에 할 수 있고, 업무 배정이 잘 된다..
적어도 나의 경우에는 업무신청하고 배정이 안된 적은 없었다..
오늘도 시원한 새벽공기를 가르며 고고!
나는 7월초부터 쿠팡 플렉스를 했는데.. 요새처럼 날씨가 좋아지니 배송할만하다..
다만, 수입이 적다는 게 흠 이긴 하지만.. 뭐 돈 벌려고 한다기보다는 운동삼아 하는 것이니 수입에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도착해서 여느 때와 같이 큐알코드 찍고..
좀 기다리니 배송 구역이 앱에 뜬다!
오늘은 빌라지역..
참 신기하게도.. 나는 빌라지역이 아파트보다 배송속도가 빠르다..
할 때는 힘들지만 시간이 적게 걸린다는 사실!
오늘은 물량도 적네.. 35개 받았는데.. 정말 운동삼아 천천히 해도 되겠다..
물건 구분하고 큐알코드 찍을 때 물건 2개가 없어서 찾는데 조금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무난히 모두 스캔하고 상차 및 출발!

별 큰 문제없이 마무리했다..
오늘은 빌라 지하 배송이 많아서 다리도 별로 아프지 않고..
6시에 모두 배송이 완료된 터라... 시간이 남아서 회수한 프레쉬 백은 근처 캠프에 반납까지 하고..
여유 있게 차도 청소하고..

그렇지만.. 방심하면 안 된다!
쿠팡 플렉스 하다 보면 여러 가지 경우가 발생하기 때문에.. 그래도 일 할 때는 약간의 긴장이 필요하다!
그럼 다음 주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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